728x90 반응형 쿠킹클래스1 [모로코 여행] 4일차 / 마라케시 셰프 타릭 쿠킹 클래스 추천 후기!! 레 트루아 마게의 첫 조식 늘 커피 or 티를 묻는다. 모로코에 오면 민트 티도 좋지만, 아침엔 커피 한잔 수혈해줘야 한다. 티뜨릿은 민트 티 마셨다. 성급한 한국인 길들이기인지 조식이 아주 느긋하게 하나 둘 나온다. 모로코에서의 조식은 모로코 전통 빵인 홉스와 모로코식 팬케이크인 무세멘, 요거트와 직접 짠 오렌지 주스가 기본으로 나온다. 빵 많이 줘서 좋긴 좋았는데, 근손실 일어날 것 같은 식단. 조식을 먹고는 쿠킹클래스에서 픽업 올 시간까지 초록 초록한 숙소에서 사진 찍으며 시간 보냈다. 모로코 쿠킹클래스 우리가 예약한 곳은 셰프 타릭의 쿠킹클래스이다. 동남아의 쿠킹클래스는 한국인 후기가 정말 많은데, 모로코는 후기가 많이 없어서 막막했다. 셰프 타릭의 쿠킹클래스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딱 한 개의 후기.. 2020. 1. 29. 728x90 반응형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