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헌혈 후 음주1 헌혈의집 충남대학교센터에서 생애 첫 헌혈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헌혈자가 줄어들어 혈액 수급이 많이 부족하다고 한다. 사실 그간 헌혈을 해볼까 하는 마음은 많았으나, 조건이 까다로워 쉽지 않았다. 기억나는 예시들로는 어렸을 때는 피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 못했고, 성인이 되고 나서는 해외여행이 잦아져서 어려웠다. 또 가장 최근에는 연초에 친구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작은 도움이 되고자 지정 헌혈을 하려고 방문했었는데, 그때는 북아프리카에 속하는 모로코에 갔다 온 지도 1년이 되지 않았던 때였고, 필리핀에 다녀온 지 3개월이 바로 지난 직후여서 많이 걱정했었다. 하지만 정말 어이없는 이유로 탈락되고 말았는데, 작년 5월에 간 강화도 캠핑이 문제였다. 말라리아 위험 지역엔 강화도에서 방문이 아닌 1박, 그리고 그것도 차박을 한 것이 큰 위험요소라는 것.. 2020. 10. 30. 728x90 반응형 이전 1 다음